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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군복무 중 식사가 잘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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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병의 일일 급식비는 13,000원으로 일반병사와 비교하여 급식비는 1,000원이 더 많으며, 주식인 쌀은 10%가 더 책정되어 있습니다. 식사는 하루에 필요한 열량(3,000kcal)과 6개의 영양소를 고려하여 1식 4찬이 위생적으로 급식됩니다.
또한 장병 선호도를 고려, 한 달에 6번 이상은 햄버거, 떡국 등의 식단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후식은 하루 200ML 우유 1개와 주스(오렌지, 포도 등 월 11회), 과일(귤, 딸기, 수박, 포도 등 10개 종류 등 월 6회) 등이 제공되며, 이 외에도 건빵, 라면, 쌀국수, 떡을 월 2회, 훈련병 생일에는 쌀 케이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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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장병 내일준비적금 가입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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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는 입영 후 희망시 적금을 가입합니다. 가입절차는 입영 1주차에 가입을 위한 준비로 핸드폰에 적금을 가입할 은행 앱설치, 공인인증서 발급, 계좌 발행 등을 실시하고, 입영 2주차에 은행 앱을 활용하여 가입합니다.(가입시 은행직원에 의한 안내 실시)
입영 2주차에 가입을 못한 경우 별도의 시간을 활용하여 은행을 직접 방문하여 가입합니다.
※ 비희망 시 적금을 들지 않으며, 추후 자대(최종 전속부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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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훈련병에 대한 의무지원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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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는 연대별 의무실에 군의관 3명과 간호담당 2명, 응급구조담당 2명, 의무병 4명이 편성되어 환자발생시 1차적인 진료와 치료를 실시합니다. 각종 교육훈련 시에도 군의관과 간호장교, 응급구조사 등이 앰뷸런스 차량을 이용하여 현장에 대기하면서 즉각적인 의무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훈련소 내에 있는 지구병원에는 내과, 정형외과, 치과 등 17개 진료과에 전문의 군의관 28명과 간호장교 17명이 편성되어 있으며, X-ray, CT, 혈액검사 장비 등 최신 의무장비를 이용,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필요시 상급부대 국군병원(대전, 서울 등)에서 MRI 촬영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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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아들이 입대 전 치료받다가 입대했는데 군 병원이 있어도 제대로 진료를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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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는 수많은 훈련병을 교육하며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훈육요원 및 군의관에 의해 체계적으로 훈련병의 신상관리와 환자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입영 직후 면담 등을 통해 입대 전의 지병 등 문제가 있는 부분은 미리 확인하여 적절한 진료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환자 진료 및 치료는 교육연대 의무실과 훈련소 내 지구병원에서 진료를 실시하고, 필요시 상급부대 국군병원(대전, 서울 등)과 각 지역 내 협약을 맺은 민간종합병원(충남대 병원, 을지대 병원, 건양대 병원 등)을 이용한 질 높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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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 어떤 품목들을 지급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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