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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종호 중사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김기철 등록일 2019-05-21 조회수 255
논산 훈련소에서 이제 하루만 지나면 아마도 다시는 만나기 쉽지 않은 상관과 훈련병의 관계로 맺어진 인연이기에, 훈련병 개개인의 사연과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존중해주기란 쉽지 않음을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오늘 만난 조카는 멕시코에 부모님과 동생을 두고 국방의 의무를 감당하기 위해 홀로 한국으로 입국하여 나라의 부름을 받은 조카입니다. 가족과 떨어져 있기에 격을 홀로 외로움은 낮선 환경에서 견디기란 어려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종호중사님의 세심한 관심으로 해외통화를 시도해주심으로 가족들과의 통화를 하게 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도 그 세심한 배려로 조카가 5주간의 훈련을 이겨내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오늘 조카가 가족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종호 중사님이 신경을 써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이 녀석이 그 고마움과 감사함에 보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했나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쁜 일과속에서 얼마든지 지나쳐 갈 수 있고, 잊어버릴 수 있는 병사의 개개인의 심적상황을 깊이 헤아려주심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종호중사님의 세심한 사랑을 받은 26연대 1교육대 2중대 3소대에 소속된 훈련병들은 아마도 제대할 때까지 건강하고 멋지게 병영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전국에서 갈 길을 잃고 존재감과 자신감없이 모여드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상관과 교관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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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리스트
유성옥 2019-05-23 15:01
울 둘째 아들도 훈련받고 있기에, 홀로 입국해서 훈련받는 군인 얘기에 맘이 짠했습니다 ㅠㅠ
울 아들도 조교분들이 좋아서 쉽게 적응하고 있다는 말에 맘이 편했는데, 좋은분들이 많은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건강하고 의젓한 군인으로 다들 성장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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